급여 기준과 산정 규칙이 수시로 개정됩니다. 모든 변경을 직접 따라가기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예: 경혈침술 부위 산정기준, 변증기술료 인정요건 등이 최근 개정되었습니다.
환자를 보면서 코드를 고르고 수량을 입력하다 보면, 사소한 착오가 쌓입니다. 흔한 착오: 1부위 시술을 2부위로 청구, 비급여 진료의 급여 이중청구 등.
심사 결과는 청구 후 몇 주가 지나서야 돌아옵니다. 이미 매출에서 빠진 뒤입니다. 자주 발생하는 실수: 침·구·부항 미실시 청구, 횟수·부위 과다 산정 등
숫자로 보는 한의원 청구
2021년 기준
2022년 기준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 주간 외래환자 150.1명 기준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비통계지표
삭감 손실 계산기
월 청구 건수와 건당 청구액 슬라이더를 움직여보세요. 착오 청구로 새어나갈 수 있는 예상 손실액을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국 한의원 평균 기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1년 진료비통계지표)
착오 청구율 3.0% 가정 (월 청구액 14,514,000원 기준)
예상 연간 삭감 손실
월 환산 약 435,420원
※ 위 금액은 입력값과 가정한 착오청구 비율(3.0%)을 곱한 추정치이며, 실제 삭감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특정 기관의 통계를 인용한 수치가 아닙니다.
핵심 기능
진료 대화를 녹음하면 STT가 인식해 차트 초안으로 자동 정리합니다. 증상·진단·처방까지 항목별로 구분되어, 차트 작성 시간을 줄이고, 환자 진료와 응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침구 청구 규칙과 산정 기준을 청구 전에 자동으로 검증합니다. 코드 누락이나 수량 오류처럼 삭감으로 이어지는 착오를 미리 걸러내 심사 통과율을 높입니다.
매출·환자수·진료 항목별 통계를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기간별 추이를 비교해 감이 아니라 숫자로 경영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환자별 진료 기록을 저장하고, 증상·처방·기간으로 검색합니다. 재진 환자의 경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환자가 태블릿으로 직접 접수하고 실시간 대기 순서를 확인합니다. 접수 데스크의 반복 업무가 줄고, 대기 관련 문의가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사상체질 분석 및 한약 처방 관련 임상 참고자료를 제공합니다. (※ 본 기능은 진단 보조용이며, 최종 진단 및 처방은 한의사의 판단에 따릅니다.)
그 외 기능
필요한 항목만 펼쳐서 확인하세요.
임상 사례와 처방 근거를 AI로 빠르게 검색합니다. 한의학 교과서·논문·임상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질의에 맞는 참고자료를 제시하여 진료 효율을 높여드립니다. (※ 최종 판단은 한의사의 고유 권한입니다.)
기존 EMR/차트 프로그램의 환자 명단을 엑셀(CSV) 파일로 업로드하면 즉시 이관됩니다. 인적사항부터 진료 이력까지 자동으로 매핑되어 번거로운 재입력 과정이 없습니다.
과거 진료기록을 증상·처방명·진단코드·기간별 조건으로 정밀 검색합니다. 재진 환자의 경과 관찰과 이전 처방 내역을 한 화면에서 손쉽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원장, 간호사, 데스크 직원별로 계정을 분리하고 상세 접근 권한을 설정합니다. 데이터 접속 및 작업 로그를 기록하여 의료법상 보안 요건을 완벽히 충족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신 수가 및 약제·치료재료 급여 기준을 자동 반영합니다. 청구 항목 선택 시 단가가 자동산정되어 수기 입력으로 인한 착오를 방지합니다.
환자 목록, 진료 기록, 매출 데이터를 원할 때 언제든 CSV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한의원 데이터의 완전한 소유권을 보장하며, 세무 정리나 타 시스템 연동에 용이합니다.
보안과 데이터
주민등록번호 등 주요 개인식별정보 AES-256 암호화 저장
환자 정보는 국내 리전(AWS 서울)에 보관하며, 의료법과 개인정보보호법이 요구하는 기준에 맞춰 접근 권한과 기록을 관리합니다.
요금제
지금 가입하면 베타 특가가 6개월 간 고정됩니다. 언제든지 플랜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진료 건수가 아직 많지 않은 한의원의 첫 AI 도입
한의원 AI 진료 보조 + HIRA 청구 자동화 핵심 기능
월 270건 이하로 운영 중인 한의원에 적합합니다
성장하는 한의원을 위한 표준 플랜
평균적인 1인 원장 한의원이라면 이 플랜입니다
대부분의 한의원을 위한 전체 기능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2022) 기준, 한의사 1인당 주간 평균 외래환자 수는 150.1명(월 약 650건)입니다.